31 10월

방부 종합감사

해방 한국당 행림은 “행정부가 미증유로 인식한 것이 27일 이북이 방영을 통해 알린 뒤다.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”라며 “철두철미 고사해서 곡절을 밝혀야 한다”고 말했습니다.

같은 당 정진석 행림은 “해경에서는 적확한 조처를 다 취했다고 합니다. 해경 본청이 22일 청와대와 국무총리실, 해수부, 국정원 등 참견 부부에 파설를 했고 군에도 협력을 구하기 위해 원자재 이해를 공준 했다고 한다”며 “그런데 군에 리포트가 안됐다고 하면 어느 민생이 수긍을 하겠느냐”고 송영무 국방부 각료를 몰아세웠다.

같은 당 경대수 행림도 “수병은 이북의 잠수정 등 전함들의 움직임 경우을 영속 수사하고, 감호하는 1차적 담당이 있다”며 “그런데 오늘날 송 각료는 (나포 땅이) 아등 영해에서 외우 떨어져 있어서 수병의 이목 밖이었다는 의도로 대답을 하고 있는 것 같다”고 손가락질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