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11월

자강파 설득에 노

바른다 고문이 1일 자강파 설복을 위한 조건부 도합론에 노심을 기하면서도 설복에 낭패할 데는 어쩔 수 없다는 관점을 밝혔습니다.

김 고문은 시일 여의도 한 반점에서 바른다 행림들과 만찬을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남경필 경기도 지부가 제언한 해방 동방예의지국 당과의 ‘도합 전세론’에 대해 “남 지부가 현재 서막 제언한 것은 아니다”며 여사하다 말했습니다.

김 고문은 “도합 전세론이 안 받아들여지다가 남 지부가 끝판 노심으로 행림들을 다 만나보니 다들 ‘도합에는 동조하지만 생김새를 갖추기가 나 위하다’ ‘그러면 아 등도 가겠다’하는 사람됨들이 있다”며 “이걸 두고 전당 법회를 연기하고 공히 가는 걸로 하자 했는데 현재 행림 총회에서 결사의 나지 않았다”고 서설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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